
[신경북뉴스]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농구단이 3월 25일 오후 7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농구 대표 선수들의 실전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여자농구단 선수들은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남자 일반부 선수 10여 명과 경기를 치르며, 포지션별로 기술을 지도하고 실전 전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열 여자농구단장은 "선수들이 가진 재능을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제64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이번 여자농구단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3월 30일에는 배드민턴단, 4월 19일에는 육상단이 참여하는 행사를 차례로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