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강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이 기초질서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에 동참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3월 31일 회원 80여 명이 모여 '안전한 사회 만들기는 기초질서부터'라는 구호 아래 캠페인과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기초질서 준수의 필요성을 알리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해 공원 환경 개선에 힘썼다. 또한, 시민들이 스스로 질서와 배려를 실천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도 주력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전 강화와 시민 중심의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일은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이러한 참여가 쌓일수록 지역의 안전과 질서도 더욱 공고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일상 속 실천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