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근로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 1층 집단활동실에서 진행됐으며,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센터가 주관했다. 교육에는 총 38명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기본 소생술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에서의 행동 요령, 가슴압박 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시 응급조치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됐다. 이론 교육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와 직원들이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