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북구청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직원들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북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이뤄졌으며, 공공 부문의 행정 효율성 증진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된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인공지능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활용해 외부용 문서를 빠르게 작성하는 방법을 실습했다. 또한, AI 기반의 엑셀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기술을 습득해 복합 행정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파악하는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반복적인 업무를 줄일 수 있는 AI 업무 자동화 실전 가이드와 함께 공공기관에서 필수적인 AI 보안 가이드 교육도 병행됐다. 이를 통해 안전한 기술 활용이 강조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AI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행정 혁신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라며, "우리 북구 공직자들이 최신 AI 기술을 선제적으로 습득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똑똑한 행정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