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구미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구미 예(藝) 갤러리에서 ‘낯선 하루, 새로운 시선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입촌작가 4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관람객들이 익숙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전시를 통해 낯선 시간과 감각을 마주하고 새로운 시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입촌작가 4인이 각자의 시선과 감각으로 풀어낸 다양한 작품이 소개된다.
변수길 작가의 ‘이상’을 주제로 한 서양화 작품을 비롯해 도자기와 한지 공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김정선 작가의 ‘靑 影 푸른빛이 머문 흔적’, 일상의 소품들을 예술로 확장한 김주연 작가의 ‘나무숨’, 소나무와 달을 주제로 한 서현희 작가의 ‘소나무 on 달’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시 기간 동안 휴관일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