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를'2025년 하반기 반부패 청렴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추진했다. 먼저, 교육장 청렴 서한문을 관내 학교에 발송하여 공직자로서 청렴의 가치와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공유했고, 청렴 관련 도서를 추가로 구입하여‘청 안의 청렴문고’를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언제든지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율적 공간을 마련했다. 아울러 청렴 주간동안 청사 현관 전광판을 활용한 반부패·청렴 홍보 문구를 상시 표출하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한 청렴 다짐 메시지를 공유하여 조직 구성원 모두가 청렴 실천의 주체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따뜻하고 청렴한 손’난로 나눔 행사를 통해 전 직원에게 손 난로를 전달하며, 겨울철 따뜻한 온기와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신뢰하는 청렴한 조직문화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택 교육장은‘앞으로도 반부패·청렴을 행정의 기본 가치로 삼아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신경북뉴스]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박현국)는 ㈜천우산업개발 김만규 대표[(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가 ‘릴레이 장학금 기탁 운동’의 일곱 번째 주자로 참여해 장학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릴레이 장학금 기탁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기탁금은 봉화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만규 이사는 “지역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해 릴레이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며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로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현국 이사장은 “릴레이 장학금 기탁 운동에 동참해 주신 김만규 이사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뜻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덕산업(대표 심재덕)은 12월 24일 봉화군청을 방문해‘희망2026나눔 캠페인’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재덕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심재덕 대표는 봉화군 나눔봉사단 단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재덕 대표는 “우리 임직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덕산업과 심재덕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나눔 운동으로,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신경북뉴스]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석포면은 2026년 나눔캠페인 모금 권장액 14,331천 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추진한 결과, 가두모금 등을 통해 실 모금액 14,030천원을 달성했으며, 이후 추가 기탁이 이어져 현재까지 총 16,530천원의 성금이 모금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정호 석포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석포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계속 추진되며, 석포면은
[신경북뉴스] 봉화군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1월 2일부터 봉화군 청소년 바우처 카드 신청을 받는다. 봉화군 청소년 바우처는 관내 주소지를 둔 9세~12세는 연12만원, 13세~18세는 연 24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우처를 지원받고자 하는 청소년,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주소지 읍·면 사무소 복지팀에 접수하면 된다. 포인트는 지역 내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매년 12월 20일까지이다. 기한 내 미사용 시 잔액은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 입시 위주의 국·영·수 등 교과목 학원을 제외한 예체능 및 취미활동 학원, 이·미용실, 목욕탕, 안경점 등에서 사용가능하며 가맹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청소년 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꿈을 키울 수 있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봉화군에는 지난 23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봉화지구협의회가 주최하는 2025년 준법우수학교 퀴즈대회‘제13회 봉화 법(法)짱을 찾아라’가 봉화중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봉화군과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이 후원했으며,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준법정신을 함양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법률문제로 구성하여 OX 퀴즈로 진행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으며 특히,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장유정 검사가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문제를 직접 출제하며 진행을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퀴즈대회를 통해 우수 학생 9명이 선발돼 상장을 받았으며, 영예의 1위는 2학년 배강호 학생이 차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친구들과 함께 퀴즈형식으로 법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장석)은 지난 12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병원에서 ‘크리스마스 작은음악회’를 개최해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성탄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영주제일교회 성도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뿐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최진경, 테너 유영재, 피아노 강신애, 기타 보컬 홍현식, 레크레이션 허애숙 등 출연자들이 성탄과 희망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클래식 성악부터 친숙한 크리스마스 음악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을 지켜본 한 환자는 “병원에서 이렇게 마음 편히 음악을 듣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 줄 몰랐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장석 병원장은 “치료와 돌봄의 공간인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신경북뉴스]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은 그동안 고생한 고3 학생들을 위하여 12월 22일~12월 23일 동안'꿈을 향한 첫걸음, 나만의 책도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봉화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전각 수제 책도장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접 손으로 글자를 쓰고 도장을 새기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을 했다. 체험에 참가한 이OO 학생은“내 이름을 직접 새기면서 나만의 의미를 담아볼 수 있어 뜻깊었고, 수험생활을 마친 나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낙희 관장은“수능이라는 큰 관문을 지나온 고3 학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준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자신의 손으로 만든 도장처럼 앞으로의 미래도 스스로 선택하며 의미 있게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경북뉴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3일(화)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2025 미래교육 대비 교육공동체 실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회에는 봉화를 비롯하여 인근 영주 지역 교직원, 학부모, 지역 공무원 등 약 180여 명이 참여해, 미래사회 변화 속에서 교육이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관점을 나누었다. 이번 연수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 트렌드 분석서인 트렌드코리아 2026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해당 도서의 공저자인 이혜원 박사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트렌드 소개를 넘어, 사회·기술·산업 전반의 변화가 교육에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AI 대전환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Ready for 2026: 변화 앞에서 행동하는 교육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전개됐다. 기술 발전의 속도보다, 그 변화 앞에서 교육공동체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지를 짚으며, 학교
[신경북뉴스]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0일, 24일, 2일간 총 3회기에 걸쳐“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하여 개설된 특강으로12월 20일 오전반 1회기에는“달콤 크리스마스 쿠키&머핀 만들기”, 20일 오후반 2회기에서는“나만의 헤어 액세서리&키링만들기”를 했고, 12월 24일 3회기에서는“달콤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총 3회기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마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내성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친구들과 함께크리스마스 간식, 소품 만들기를 해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청소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