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지례면위원회가 3월 6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어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이번 총회에서 2025년도 결산을 보고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도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례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해 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위원회는 연도변 환경정비와 풀베기 작업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위원회는 지역 환경 개선에 모범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천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해수 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위원회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으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은 지례면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총회 이후 위원들은 국도 1호선 변 일대에서 봄철 산불예방 의지를 다지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도로변과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새봄을 맞아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