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와 하수도사업소, 그리고 김천시 상하수도과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3월 11일 오후 2시, 김천시 상하수도과에서 상주시와 김천시 양 기관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활용해 총 140만 원의 기부금이 상호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과 두 지역 간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과 기금의 활용 방안에 대해 정보를 교환했다. 또한 지방소멸 시대에 대응하는 지자체 전략과 상하수도 업무의 선진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안태용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김천시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불어 성장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