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국립대구과학관은 인공지능(AI) 활용지도사 1급 자격증을 관장과 직원 44명이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 교육은 1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됐으며,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난희 관장도 교육에 참여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AI 역량은 과학관 운영과 업무 전반에 도입될 예정이다. 전시와 교육 분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 추진되고, 기획·홍보 및 행정 분야에서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로 효율성과 관람객 서비스가 강화된다.
이난희 관장은 "관장을 포함한 많은 직원이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공인받은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전시, 교육, 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제적으로 활용해 관람객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과학문화 서비스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