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칠곡군이 2026년도 성실납세자 250명을 선정하고, 이들에게 칠곡사랑상품권 5만원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군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1만9,422명을 대상으로 전산 추첨을 실시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선정된 납세자들은 상품권 외에도 1년간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권을 받게 되며, 협약된 금융기관과 병원에서 건강검진 우대 혜택도 지원된다. 이번 조치는 성실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군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자발적인 납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