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고령군이 주산체육관과 군민체육관에서 제21회 고령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했으며, 대구와 칠곡 등 인근 지역을 포함한 2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두 부문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뤘다.
종합우승은 고령클럽이 차지했으며, 대구 투팟클럽이 준우승, 칠곡 석적클럽이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동호인들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여상역 고령군배드민턴협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제21회 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배드민턴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