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안동시가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6년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스탠포드호텔과 도청신도시 2단계 현장에서 열렸다. 경북 내 21개 시군에서 63명의 업무담당자가 3인 1팀으로 참가해 지적측량 실무 역량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현지검사 수행, 측량장비 활용, 그리고 성과결정의 정확성과 신속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변화하는 측량 환경에 대응해 지적측량 전문성 향상과 실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안동시에서는 토지정보과 소속 유현모, 김상욱, 이세진 주무관이 팀을 이뤄 출전해 장려상의 성과를 거뒀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통해 안동시 지적직 공무원의 지적측량 능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