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채용 신청을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받는다.
채용 규모는 5명이며, 이 중 4명은 세정과에, 1명은 교통행정과 차량등록팀에 배치된다. 근무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점심시간 1시간이 포함된다. 일급은 84,340원으로 책정됐다.
채용된 인원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게 전화나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알리고, 납부 방법 안내와 애로사항 청취 등 체납액 정리 업무를 지원한다. 현장 방문 시 복지 지원이 시급하거나 체납자가 요청할 경우, 복지제도 안내와 복지신청서 작성 지원 등도 담당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재정확충, 일자리 창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내년부터 20명으로 채용이 확대되는 만큼, 체납관리단 운영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 정보는 영천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