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게이트볼장에서 지난 3월 31일 제9회 협회장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
이 대회는 영천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했으며, 지역 동호인들에게 스포츠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첫 경기를 시작으로, 6개 클럽 소속 12개 팀이 참여해 팀별 경쟁을 펼쳤다.
게이트볼은 노년층을 중심으로 전신운동 효과와 팀워크, 선의의 경쟁을 통한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생활 체육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영천시체육회 관계자는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 봄을 맞아 대회에 참가해주신 게이트볼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