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상주시보건소가 3월 30일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강당에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열었다.
상주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통합적 재활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이 협의체에는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바른재활의학과병원, 상주적십자병원, 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 척수장애인협회상주시지회를 포함해 총 7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상주시가 추진 중인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다양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자원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사례관리 방식을 통해 장애인에게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장애인 재활은 개인의 의지와 노력이 많이 필요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연계로 재활서비스가 골고루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