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북구청소년회관이 '2026년 대구광역시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에서 지역 청소년동아리 4팀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북구청소년회관 소속 동아리들은 문화예술과 자원봉사 두 분야에서 각각 2팀씩 총 4팀이 이름을 올렸으며, 각 팀은 125만 원씩 총 500만 원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 모든 신청 동아리가 지원 대상으로 결정된 것은 회관의 운영 역량과 활동 기반이 탄탄함을 보여준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와 동아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선정된 동아리들은 앞으로 공연, 전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복우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동아리 활동은 미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