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예천군이 3일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등 22명이 참여해 어르신 가정의 주거 공간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등 위생 관리에 힘썼다. 예천군은 현재 약 1,800명의 어르신에게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후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유신해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돌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