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가 4월 3일 오전, 센터 내 메이커실에서 프로그램 운영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 강사 12명과 함께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센터 시설 및 운영 규정 안내로 시작해 강사 간 네트워킹, 그리고 문화예술체험 교육의 안전 관리 매뉴얼 교육 순으로 구성됐다.
영천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는 오리엔테이션 이후 4월 8일부터 지역 내 유·초·중학생을 대상으로 14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한 강사는 "센터의 지향점인 ‘예술과 생태의 공존’이라는 가치에 공감하며, 영천의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장은 "실력 있는 강사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강사들의 창의적인 역량이 우리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