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주시는 최근 148아트스퀘어에서 '제7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열었다.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은 아버지들이 육아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미션과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제7기 아빠단으로 선정된 아버지들과 자녀들이 함께했으며,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육아 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위촉장 전달, 아빠단 활동 소개, 기념 촬영,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빠단 구성원들은 앞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놀이, 체험, 가족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아빠단의 활동은 아버지와 자녀 사이의 유대 강화와 가족 간 소통 증진, 그리고 지역사회 내 긍정적 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이 육아의 주체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