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월 25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 지역 내 자원봉사자 80명을 초청해 문화힐링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1분기 동안 월별로 가장 많은 봉사시간을 기록한 자원봉사자에게 상장이 전달됐다. 참가자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원봉사자들 간의 유대 강화와 사기 진작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