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어린이 영양교육 프로그램 ‘영양팡팡 건강쑥쑥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에는 인형극을 활용한 식생활 개선, 편식 예방을 위한 교육, 음식 균형 맞추기 게임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이론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뿐 아니라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급식, 위생·안전, 영양관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혜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