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동구문화재단 산하 도서관들이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여러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안심도서관에서는 AI 매직쇼 공연, 봄바람 떡 만들기 체험, 세계 책의 날 기념 음악회, 도서대출자를 위한 독서BOOK권 이벤트, 그리고 올해의 책 선정도서인 『안녕이라 그랬어』의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북크닉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신천도서관은 문채빈 작가와의 만남, 별에서 온 매직 스토리 공연, 벚꽃 비즈 책갈피 만들기, 내가 꾸미는 회원증 탑로더 체험, 감동 한 줄 필사, 책 제목 끝말잇기,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캠페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에서는 재개관을 기념한 매직&버블쇼가 열리며, 신암2동 작은도서관은 효심퐁퐁 호랑이형님 연극과 주말의 명작 영화 상영을 준비했다. 동촌역사 작은도서관은 도서관 밤마실 영화 상영으로 주민들과 소통한다.
공립작은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볼펜 꾸미기, 원화전시 체험 나만의 꽃 꾸미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대구동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