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6.8℃
  • 맑음대전 17.8℃
  • 맑음대구 18.5℃
  • 맑음울산 17.9℃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19.1℃
  • 맑음고창 17.1℃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3.8℃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9.1℃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8.4℃
기상청 제공

경주시, 주소정보시설물 1만5천여 개 전수조사 실시

1만 5,805개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 확보
스마트 기기로 위치정보 정확성 확인
긴급 조치 사항은 즉시 처리할 계획

 

[신경북뉴스] 경주시가 관내 주소정보시설물 1만 5,805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1,727개, 건물번호판 1만 3,753개, 기초번호판 325개 등 다양한 시설물이 포함된다. 경주시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각 시설물의 망실 여부와 훼손 상태를 확인하는 동시에, 설치 위치와 방향의 정확성도 점검하고 있다.

 

현장에서 낙하 위험 등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며, 경미한 문제는 별도로 관리해 교체 또는 신규 설치를 진행한다. 조사는 9월까지 이어진다.

 

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이 시민 안전과 밀접한 기반시설임을 강조하며,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