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이 4월 1일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산시 예선전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발명과 탐구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과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산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선발된 40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직접 자신의 발명품을 설명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응답을 받았다. 심사는 창의성, 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우수작 8점은 경산시 대표로 경상북도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정수권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미래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