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이 2026학년도 첫 강의를 4월 1일 시작했다.
이번 학년도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융합과학과 영어 분야의 네 개 강좌가 마련됐다. 총 51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연간 100시간이 넘는 영재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업은 영천 지역 교사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연간 계획에 따라 운영하며,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학습한다.
영재교육원에서는 정규 수업 외에도 방학 기간 중 영재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한다.
신봉자 교육장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학기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