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봉화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상운면 가곡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따라 봉화군이 주최했으며, 봉화군 공무원, 산림조합 임직원, 전문임업인협회 회원, 숲사랑지도원 등 산림 관련 종사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0.7ha 규모의 산림에 산벚나무 1,000그루를 심었다.
강교영 산림소득자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뿐 아니라 임업인 소득 향상과 지역 양봉사업 활성화에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강 과장은 "희망찬 숲속도시 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