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성주군이 만성퇴행성관절염 증상 완화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 상반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진행되며, 만 50세 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중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운영 기간은 2026년 5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 30분에 15회에 걸쳐 실시된다. 참가 신청은 성주군 보건소 민원실로 전화 접수만 가능하다.
수중 재활운동은 물의 부력을 활용해 관절에 부담을 줄이고, 통증 경감과 근력 강화 등 재활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성주군은 관절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